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구지원(지원장 황의동)은 지난 28일 남산어린이공원에서 남산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아나바다 야외장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지원장을 비롯한 전 직원이 각종 재활용품을 수집․기증하고,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판매한 수익금은 지역사회복지기금으로 기부했다.
심평원 대구지원은 ‘2013 대구나눔문화대축제’에도 참여해 나눔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