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뇌졸중학회는 1998년 창립돼 2000여 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뇌졸중 분야 국내 대표 학회다.
정진상 차기 이사장은 삼성서울병원 신경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뇌신경센터장 등을 역임했다.
특히 지난 2012년에는 영국 캠브리지대학교에서 출판한 뇌졸중 교과서인 ‘Stroke Syndrome’의 저자로 참여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