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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사랑병원(병원장 고용곤)이 최근 중국·인도네시아 의료진으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
연세사랑병원 관계자는 “중국 ‘연태 광화병원’ 병원장 Gu Xianguang 교수 일행과 인도네시아 최대 사립병원으로 알려진 ‘실로암병원’ 소속 Tweggie 박사와 Jeffrey 박사가 연이어 병원을 찾았다”고 밝혔다.
방문 의료진들은 원내 수술실 · 세포치료연구소 등을 둘러보며 연세사랑병원 의료진과 무릎 관절 치료에 대한 최신 지견을 교환했다.
연세사랑병원 세포치료연구소가 보유한 줄기세포 치료 연구 관련 첨단 인프라와 더불어 병원의 최첨단 무릎 관절 치료 기술에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연세사랑병원의 체계적이고 원활한 수술 시스템에 대해 아낌없는 찬사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고용곤 병원장은 “최근 동아시아 뿐 아니라 중동, 동남아 등지에서도 현지 환자들이 무릎 관절 치료를 받기 위해 잇따라 내원하고 있다”면서 “국내 뿐 아니라 해외 의료진들에게도 깊은 관심을 받고 있는 만큼 이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한 연구에 매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