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31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10년 만에 의사 발탁 복지부 보험급여과장
서울의대 출신 손영래 팀장, 14명 과장급 인사 단행
[ 2013년 10월 04일 22시 54분 ]

의사 출신 손영래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보화TF팀장이 보험급여과장에 발탁됐다. 복지부 조직 개편으로 신설된 해외의료진출지원과장은 정호원 보건산업정책과장은 맡는다.

 

복지부는 오는 7일자로 이 같은 내용 등을 포함한 과장급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과장급 인사는 14명이 보직을 옮기는 중폭 이상으로 이뤄졌다.

 

오랜 기간 보험급여과장을 맡았던 배경택 서기관은 국제협력담당관, 신꽃시계 국제협력담당관은 보건산업정책과장으로 보직을 바꿨다.

 

홍정기 보건산업진흥과장은 보건의료기술개발과장, 이석규 서기관은 보건산업진흥과장으로 각각 자리를 옮겼다. 이석규 서기관은 보건산업진흥과장으로 활동한다. 최경일 서기관은 손영래 과장에 뒤를 이어 보건의료정보화TF팀장 보직을 맡았다.

 

송한목 국립마산병원 서무과장은 국립재활원 총무과장을 맡았고, 김동헌 서기관은 국립마산병원 서무과장으로 활동하게 된다. 이밖에 사회복지정책실 소속 인사도 이뤄졌다.


이번 인사에서 주목되는 부문은 손영래 신임 보험급여과장이다. 이 보직은 과장급으로는 매우 인기가 높은 보직이다. 의사 출신으로는 전병률 前 질병관리본부장(現 연세대 보건대학원 교수) 이후 10여 년 만이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손 과장은 2011년 사무관을 시작으로 공공의료과장과 사회정책분석담당관 등을 역임했다.

 

현재 연말에 발표할 예정인 3대 비급여 보장성 계획의 실무를 맡고 있다. 복지부 내부에선 손 과장이 의사 출신임에도 보험급여과장에 발탁된 것은 실력을 인정받은 것이란 해석이 나온다.

음상준기자 esj1147@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