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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요양병원협회(회장 윤해영)가 최근 구로아트밸리에서 ‘2013년 노인의 날 자선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보건복지부, 대한노인회 등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7080 인기 가수들이 대거 출연, 수익금 전액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노인에게 기부해 의미를 더했다.
백순진, 남궁옥분, 김도향 등은 추억의 노래로 관객의 호응을 이끌었으며 무드살롱, 박완 또한 뛰어난 연주와 노래로 관객들의 감성을 자극했다.
대한노인요양병원협회 윤해영 회장은 “국민에 봉사하는 전문 의료단체의 위상에 걸맞게 앞으로도 자선콘서트 외에 다양한 봉사활동, 캠페인 등을 통해 사회공헌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