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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익(대표 차동익)이 제4회 대한임상초음파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초음파기기 마인드레이 전체 라인업의 위용을 뽐냈다.
최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대한임상초음파학회 추계학술대회에는 1000여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이번 달부터 시행된 초음파 급여화에 대한 정보교류와 복부, 심장, 골근격, 갑상선 등 신체부위의 세분화된 초음파에 대한 강의가 펼쳐졌다.
글로벌 초음파기기인 마인드레이를 국내에 보급해 온 원익은 DC-3, DC-N3, DC-T6, DC-8 등을 선보였다. 특히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마인드레이 독립부스를 통해 풀 라인업이 한자리에 전시됐다.
그동안 마인드레이는 주로 고화질 영상을 구현하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을 장점으로 내세우면서 개원가에서 저변을 확대해왔다. 이번 핸즈온 코스에서는 DC-8, DC-T6 등 마인드레이 초음파 진단기 10여대가 운영됐다.
대한임상초음파학회 김용범 회장은 “초음파 진단이 보편적 진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향후 의료의 질적 수준을 유지하면서도 개원가 부담을 완화시킬 수 있는 고기능과 합리적인 가격의 초음파기기가 더욱 관심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