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은
기증된 헌혈증서는 저소득층과 희귀난치병 어린이치료에 쓰일 예정이다.
금호아시아나그룹은 2006년부터 전 계열사 차원의 헌혈운동을 실천, 현재까지 총 1만3613장을 기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