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31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셀트리온, 美FDA 승인 목표 '램시마' 임상 돌입
“2014년 초 램시마 허가서류 제출 가능”
[ 2013년 10월 10일 19시 12분 ]

유럽 승인으로 세계 최초 바이오시밀러 ‘램시마’를 탄생시킨 셀트리온이 다음 타깃인 미국 허가를 위해 임상에 돌입했다.

 

셀트리온은 독일연방생물의약품평가원에 제출한 램시마가 FDA 허가 목적의 임상시험신청서(IND)를 승인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FDA와 충분한 사전협의를 통해 고안됐으며 추가적인 환자 모집 없이 건강한 지원자를 대상으로 독일에서 진행된다.

 

임상종료까지 최대 6개월이 소요될 것이란 전망으로 2014년 초 램시마에 대한 허가서류를 FDA에 제출할 수 있을 것이란 게 회사측 설명이다.

 

허가서류 제출 후 FDA 의약품 허가까지 걸리는 시간은 일반적으로 1년 정도이기 때문에 2015년에 최종 허가가 이뤄질 것으로 관측된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이미 성공적인 허가를 위해 FDA 관계자와 충분한 사전미팅과 협의를 거쳤기 때문에 램시마가 미국에서 제품 허가를 받는데 큰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며 “까다롭기로 유명한 유럽 EMA에서도 승인받은 만큼 FDA 승인 역시 낙관적”이라고 전했다.

 

한편 램시마는 한국과 유럽 승인에 이어 지난 9월 일본시장 진출을 위한 허가서류까지 후생노동성에 제출했다.

이영성기자 lys@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