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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요양병원협회(회장 윤해영)는 최근 서울과 부산에서 독일의 저명한 암 전문가를 초청, ‘보완완화요법에서의 미슬토 치료 무료특강’을 진행했다.
특강을 담당한 아네트 포호트 원장은 독일 유방암센터 이사이자 헤르데케병원 산부인과 상임이사 겸 의료원장 의료원장이다.
아네트 포호트 원장은 ‘암 환자를 위한 미슬토 치료 근거와 장점 및 임상적용 사례’라는 주제로 ‘미슬토 제제 Ⅳ 적용의 이점’, ‘보완 대체요법으로서의 미슬토 치료’에 대해 강의했다.
특강에 이어 수동연세요양병원 염안섭 원장이 ‘독일 암 요양병원의 통합치료’를 주제로 독일의 요양의료에 대해 이해를 도왔고, 강남베스트의원 이승남 원장은 미슬토 치료를 소개했다.
대한노인요양병원협회 윤해영 회장은 “선진국 사례를 통해 요양병원의 지향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선진의료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많이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미슬토(Mistletoe)는 다양한 숙주나무에서 추출한 주사로, 항암치료에 사용된다. 천연성분인 만큼 화학적 항암제와 구별된다. 심각한 부작용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