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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나이티드제약(대표 강덕영)은 최근 ‘제7회 유나이티드 글로벌 인재 육성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유나이티드 글로벌 인재 육성 프로그램’은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이 강원도 철원군과 자매결연을 맺고, 학생들이 글로벌 리더가 되길 바라는 취지에서 매년 진행하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철원군청과 교육청의 도움을 받아 선발된 학생들은 철원군 내 16개 초등학교의 4~6학년생 40명으로,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학생들에게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지급했다.
학생들은 국립중앙박물관과 전쟁기념관을 차례로 관람하고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연수원에 입소했으며 리더십 교육, CEO 특강, 시청각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했다.
와수초등학교 6학년 김지원 양은 “나에게 강점이 없을 줄 알았는데 생각해보니 많았다. 중학교에 가면 더욱 더 열심히 꿈을 향해 나아갈 것”이라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
유나이티드제약 강덕영 대표는 “학생들이 글로벌 리더가 되어 철원군을 빛내고, 대한민국을 빛내고, 나아가 세계를 빛내는 사람들이 되길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유나이티드 글로벌 인재 육성 프로그램’은 계속 발전하며 꾸준히 이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