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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서남병원(병원장 김준식)은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공공보건의료계획 2012년 시행결과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공공보건의료계획 시행결과 평가는 공공보건의료기관이 국민에게 양질의 공공보건의료를 효과적으로 제공해 국민건강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매년 실시되고 있으며 이번 평가는 전국 200개 공공보건의료기관 중 169개를 대상으로 ▲적정진료 및 양질의 의료서비스 ▲건강안전망 기능 ▲미충족 보건의료서비스 시행결과와 사업을 평가한 것이다.
서울특별시 서남병원은 서남권역의 뇌건강을 위한 ‘뇌혈관 튼튼프로젝트’, 지역사회 취약계층 건강안전망을 돕는 독거노인 건강증진, 위기환자 의학적치료 프로그램 등 양질의 공공의료서비스를 제공해 3가지 영역 모두 높은 점수를 받아 총점 93점으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사진 上]
특히 2011년 개원병원임에도 매우 의욕적으로 성실하게 공공보건의료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고 높이 평가 받았다.
김준식 병원장은 “노인성질환 전문병원으로써 의료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공공보건사업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며 “공공보건의료사업 전국 최고의 병원이라는 자긍심을 갖고 앞으로도 국민 모두가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