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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학교병원 정형외과 이영균 교수[사진]가 대한정형외과학회의 '젊은 연구자상'을 받는다.
이 교수는 오는 10월18일 그랜드힐튼 호텔에서 열리는 '대한정형외과학회 추계학술대회 정기총회'에서 젊은 연구자상 수상과 함께 상장과 상금 300만원을 받을 예정이다.
젊은 연구자상은 정형외과학회의 40세 이하 회원 중 학술 활동이 가장 뛰어난 연구자를 선정해 지원하는 상이다. 학술 활동의 기준은 SCI급 논문 편수와 영향력을 합산해 점수를 매긴다.
이 교수는 평소 고관절 질환에 대한 인공 고관절 치환술과 관절경 치료, 골다공증 치료에도 관심을 두고 연구를 진행했다. 지금까지 주저자로 약 50편의 SCI급 논문을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