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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에이징 화장품, 피부관리 전문 기업 본 에스티스는 한도숙 대표[사진]가 뉴스메이커가 뽑은 ‘2013 한국을 이끄는 혁신리더’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2013 한국을 이끄는 혁신리더’는 사회 각 분야 별 책임경영과 혁신경영을 통해 국가와 사회에 기여한 리더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앞서 박근혜 대통령,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정몽구 회장 등 각 분야에서 업적을 이룬 인사들이 다수 포함됐다.
올해 혁신리더로 선정된 한도숙 대표는 20여년 간 관련 업종에 종사하며 ‘파이테라피’를 출시해 업계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파이테라피는 자연 그대로를 활용한 화장품으로 일본을 비롯해 다수 해외시장에 수출되고 있다.
또 한 대표의 파이테라피 피부관리 프로그램은 경기권 미스코리아 대회에 출전한 여성들의 미(美) 전담 교육을 진행할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한 대표는 에스테틱 대학원 및 최고위자 과정에서 ‘미(美)가 경영을 바꾼다’, 경영 혁신은 자기관리로부터‘, ’동안 피부 만들기‘ 등 다채로운 피부강연을 맡아 진행 중이다.
이번 선정과 관련, 한 대표는 “‘한국의 혁신 리더로 뽑혀 영광이다"라며 "에스테틱 현장에서 얻은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국가와 에스테틱 분야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