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 척병원 페스티벌’이 오는 26일 서울척병원, 의정부척병원, 노원척의원 공동 주최로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된다.
지난 2008년 처음 시작된 척병원 페스티벌은 매년 완쾌 환자, 보호자, 고객 등 3000여명이 참석해오고 있다.
올해는 ▲주치의와 만나는 대화의 광장 ▲완쾌 환자들이 펼치는 공연 한마당 ▲환자들을 위한 축하공연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강진석 의정부척병원장은 “이번 페스티벌은 단순히 즐거움만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병원 임직원 및 완쾌 환자, 고객이 다 같이 참여해 한 마음이 될 수 있는 축제로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김동윤 서울척병원장도 “수술을 받고 완쾌한 퇴원 고객 대상 행사는 국내에서 보기 드물다”며 “한번 인연을 맺은 환우들과 평생 인연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퇴원 후에도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제공하는 척병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