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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안동의료원이 의료사각지대 주민을 직접 찾아 진료하는 의료봉사활동 100회를 돌파했다.
24일 안동의료원에 따르면 지난해 7월 안동시 녹전면 100여명의 주민들을 대상으로 첫 진료를 실시한 이후 그동안 3309명을 진료했다.
의료원은 무료진료를 통해 수술이 필요한 환자 7명을 대상으로 인공관절 또는 백내장 수술을 무료로 실시했다.
찾아가는 행복병원은 경상북도 북부지역 8개 시·군에 음파진단기, 심전도기 등 최신 검진장비를 갖춘 진료차량과 진료팀이 방문해 주민들을 돌보는 의료복지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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