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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한의사협회는 18일부터 총 3회에 걸쳐 5층 대강당에서 서울 등원초등학생 1~6학년 학생 367명을 대상으로 ‘한의사에게 듣는 진로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진로 체험교육 시간에는 대한한의사협회 김태호 홍보이사가 ▲의료인으로서 한의사의 역할 ▲한의사가 되는 길 ▲대한한의사협회 소개 및 주요활동 등을 설명했다.
동의보감 발간 400주년을 맞아 의성 허준 선생과 동의보감을 소개하는 동영상도 상영됐다.
김태호 대한한의사협회 홍보이사는 “미래의 꿈나무인 초등학생들에게 한의사와 한의학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알려주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라고 말하고 “앞으로 이와 같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