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대표원장 김진국) 의료봉사단이 에티오피아 일정을 마치고 24일 귀국했다.
이번 의료봉사는 국제실명구호단체인 (사)비전케어가 주관하는 ‘아이 캠프(EYE CAMP)’의 일환으로 롯데카드 등 다수 기업이 참여했다.
의료봉사단은 라스데스다병원의 의료진과 함께 매일 8시간 이상 진료를 실시했으며, 5일 간의 캠프 기간 동안 119명을 수술하고 978명을 진료했다.
김진국 대표원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밝은 세상을 볼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