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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병원은 오는 29일 오후 2시 병원 강당에서 뇌졸중 예방과 치료에 관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강좌는 뇌혈관센터 이승재·권기훈 과장의 '뇌졸중의 진단과 치료, 알아야 이긴다', 재활의학과 한재덕 과장의 '뇌졸중 재활치료'란 주제로 각각 진행된다.
세종병원 관계자는 "전 세계 인구 6명 중 1명이 뇌졸중을 경험하며 이로 인해 6초에 한 명씩 사망하고 있다"며 "뇌졸중의 위험성을 알고 대처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참석자를 대상으로 뇌혈류 검사와 경동맥 초음파 검진권 추첨행사도 마련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