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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암병원(암병원장 전후근)은 오는 11월 4일부터 8일까지 5일 간 ‘암 바로알기’ 행사를 개최한다.
올해로 두 번째 열리는 이번 행사는 암병원 12개 협진센터의 우수성을 알리고, 환우 및 가족들과 공감을 형성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또한 여러 소개 전시프로그램과 더불어 명의와 함께하는 암 강좌, 행사 방문을 기념 할 수 있는 포토존 운영, 암병원과 관련된 영상 상영으로 구성됐다.
특히 명의와 함께하는 암 강좌는 위암, 대장암, 폐암, 간암, 유방암, 부인암, 갑상선암, 비뇨기계암 등 총 8개 암종을 대상으로 한 강연이 펼쳐진다.
전후근 암병원장은 “병원을 찾는 환우와 가족들에게 암으로부터의 고통을 덜어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며, 최상의 질로 진료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