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헌혈캠페인에는 심평원 임직원 100여명이 동참했다.
이날 모인 헌혈증서는 한국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저소득층 희귀난치병 어린이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심평원 건강⁺ 생명 나눔 헌혈은 매해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사회공헌활동으로 본원 및 7개 지원에서 동시에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