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현 서울아산병원 산부인과 교수가 최근 태국 방콕에서 열린제 23차 아시아․오세아니아 산부인과 정기 학술대회에서 아시아․오세아니아 산부인과 연맹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 남주현 차기 회장 임기는 2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