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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생활필수품으로 자리잡고 있는 탄소발열 매트 '온돌이야기'[사진]를 구매하는 남성 소비자가 작년 동기 대비 2배 이상 늘어 주목을 받고 있다.
솔고바이오메디칼은 “IT 제품에 쏠려 있던 남성들의 관심이 생활용품으로 옮겨 갔다"며 "이들의 경우 에너지 비효율, 작동 원리 등을 꼼꼼히 따져 구매하는 경향이 있다”고 말했다.
‘온돌이야기’는 탄소발열매트로는 최초로 소비자시민모임이 선정한 ‘올해의 에너지위너상’을 수상했다.
국내 유일하게 숯의 발열 원리를 적용, 탄소발열체가 내장돼 있어 일반 전기 매트와는 차별화된 기능과 에너지 효율을 보이고 있다.
특히 하루 8시간 사용시 2인용 매트 160W, 1인용 매트 96W로 공인 기관에서 초절전형 상품 인증을 받아 불경기에 소비자들의 연료비 절감에 도움을 준다.
또한 온도조절기가 고장이 나도 최고 온도를 제어하는 SR(Self Regulation·자기제어) 시스템으로 과열과 화재, 화상으로부터 피할 수 있다.
솔고바이오메디칼 관계자는 “전통 온돌을 과학적으로 구현한 제품의 특성상 구매의사 결정에 있어 남성들 의견 반영률이 높은 것 같다”며 "제품력을 앞세운 마케팅을 펼쳐 소비자가 합리적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