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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최근 본관 12층 사랑의 실천홀에서 ‘제18주년 개원기념식’을 개최했다.[사진]
이번 행사에는 박충기 한양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김경헌 한양대구리병원장, 김재민 부원장 등 주요 보직자 및 교직원 150여 명이 참석했다.
박충기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한양대구리병원이 경기 동북부 지역의 대표적인 의료시설로 자리매김 할 수 있었던 이유는 모든 교직원이 각자 맡은 바 소임을 다하고 병원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을 기울인 결과”라고 말했다.
김경헌 병원장도 “지금까지 근면, 성실, 희생, 봉사로 고객들의 만족을 위해 노력해 왔듯이 앞으로도 지역의 든든한 건강지킴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기념식에서는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병원 발전에 공로가 큰 교직원 등에게 모범직원상을 비롯 총장상,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상, 병원장상 등이 수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