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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삼성병원(원장 신호철)이 개원 45주년을 맞아 신관 15층 대회의실에서 개원기념식을 갖고, 장기근속자 수상 등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했다.[사진]
신호철 원장은 “개원 45주년은 50년을 준비하는 시기이면서도 100년 역사를 위한 토대를 마련하는 중요한 때”라면서 “중장기 계획을 통해 제시하게 될 강북삼성병원만의 독보적인 영역 개발에 역량을 집중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126명이 장기근속상을 수상했으며, 공로상은 단체 3팀과 개인 1명에게 주어졌다. 해외연수기회를 얻게 될 모범상은 모두 28명이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