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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는 11월6일 충북 청원군 오송읍 소재 충청북도 C&V센터에서 오송첨단의료복합단지 활성화 지원을 위한 ‘의료산업단지 지원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단지 내 의료기기 관련 입주 기업 및 지역 업체 요청으로 허가·심사에 필요한 맞춤형 정보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의료기기 제조업체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허가·신고·심사 등에 관한 규정 ▲임상시험계획서 작성법 ▲의료기기 기술문서 작성 방법(의료용품) ▲의료기기 생물학적 안전 공통기준규격 이해 ▲의료기기 전기·기계적 안전 공통기준규격 개정 현황 및 위험관리 적용 ▲의료기기광고 심의절차 및 방법 소개 등이다.
식약처는 “앞으로 국민중심 서비스 정부 구현을 위해 창업 및 기업 활동 원스톱 지원을 강화하고 국민들이 정부 3.0을 피부로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