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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학교병원(병원장 박우성)은 6일 오후 5시 병원 대강당에서 ‘줄기세포와 생체재료를 이용한 재생의학의 임상적용’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는 박우성 원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BK21플러스 사업단 김해원 단장(단국대학교 대학원 나노바이오의과학과)의 사업단 소개 및 임상연계 프로그램 소개로 이어진다.
또 ‘생체재료 및 줄기세포의 임상 응용’, ‘뇌질환과 척수손상 연구의 임상응용’ 등에 대해 나노바이오의과학과 연구진의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김해원 단장은 “이번 세미나가 재생의학의 임상 실현을 위해 BK21플러스 프로그램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융복합 연구를 알릴 수 있는 자리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는 지난 10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BK21플러스 글로벌인재 양성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