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손수 선물 전달에 나선 서진수 원장은 “자신의 꿈을 향해 쉼 없이 달려온 수험생들 모두에게 좋은 결과가 있길 기원하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일산백병원은 입원치료로 일반고사장에 갈수없는 수험생을 위해 원내에 특별 고사장과 행정실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