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학장 주천기)이 해외 유명 석학을 초청해 연구 역량을 강화한다. 가톨릭의대 시과학연구소는 미국 로체스터대학교 안과학교실 윤근영 교수를 초빙, ‘인공 수정체의 다조첨화와 최적을 위한 고급광학계측법 개발’ 연구를 공동으로 진행키로 했다. 초빙기간은 2013년 10월부터 2014년 10월까지 1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