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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삼성병원(원장 신호철)은 지난 9일 신관 15층 대회의실에서 동문 모임인 홈커밍데이 행사를 개최했다.[사진]
이번 행사에는 개원 이후 부임했던 진료부 스텝과 전공의 과정을 수료한 동문 등 160여명이 참석해 친목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서는 총동문회장도 선출한 가운데 초대 회장으로는 유광사 유광사여성병원장이 낙점됐다.
병원 측은 “이번 홈커밍데이 행사와 초대 총동문회장 선출을 통해 동문 간 유대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