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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송이비인후과 음성센터 김형태 원장이 최근 중국 우한(武汉)에서 개최된 ‘중국민영병원발전연회컨퍼런스’에 초청돼 ‘목소리 전문병원의 새로운 패러다임’에 대해 강연했다.
중국병원협회, 민영병원분회가 주최하고 중국위생인구관리위원회가 후원한 이번 컨퍼런스는 중국 민영병원장, 각 지방 위생청 임원 등 중국 전역에서 700여 명의 의사∙의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컨퍼런스에서 김형태 원장은 예송이비인후과 음성센터의 첨단 시스템과 치료 신기술, 병원 특화서비스, 해외환자 유치 및 인재양성 등 병원 경영 전반에 대한 내용을 강연했으며 중국 민영병원의 혁신적 개선이 가능하도록 공∙사 파트너십 모델 구축안도 제시했다.
컨퍼런스에 참석한 민생이비인후과 완 지앙 난(万江南) 원장은 “민생이비인후과병원은 중국 전역에 6개의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는 대형 병원이다”라며 “예송이비인후과 음성센터와 업무 협약을 체결해 최신의료 기술과 지식을 전수받고 이를 바탕으로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전문 병원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형태 원장은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의료한류열풍이 더욱 거세지고 있다는 것을 새삼 느꼈다”며 “앞으로 한국의 선진 의료와 음성센터의 전문화된 시스템을 세계에 알리도록 앞장서겠다. 중국 의료계 발전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