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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베링거인겔하임(대표 더크 밴 니커크)과 한국릴리(대표 폴 헨리 휴버스)는 12일 ‘2013년 세계 당뇨병의 날’을 맞아 서울 남대문로 한국릴리 본사에서 당뇨병 캠페인 ‘푸른 소망 비행기 날리기’ 행사를 가졌다.
이 날 양사 임직원들은 파란색 종이 비행기에 당뇨병 극복에 대한 염원과 희망의 메시지를 적어 ‘세계 당뇨병의 날’을 상징하는 푸른 원 안으로 비행기를 날렸다.
행사 후에는 푸른 비행기가 가득 담긴 조형물을 사내에 전시, 행사에 참석하지 못한 임직원들도 ‘세계 당뇨병의 날‘의 의미를 되새겼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의 더크 밴 니커크 사장은 “한국베링거인겔하임과 일라이 릴리는 2011년 당뇨병 치료제 분야에만 20여 년 이상의 장기 전략적 제휴를 체결한 뒤,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시너지를 창출해 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양사는 국내에서 점증하는 당뇨병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혁신적인 치료제와 서비스를 개발하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