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암센터 연구소 의공학연구과 오지은 연구원이 지난 8일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열린 '2013년 대한의용생체공학회 추계 학술발표대회'에서 포스터 부문 우수논문상을 받았다.
이번 연구는 망막신경섬유층 손상검출을 정확히 검출하고 진단해 녹내장과 시야손상으로 이어지는 진행성 질환의 조기검진 필요성을 입증시켰다.
오지은 연구원은 암센터 의공학연구과 김광기 박사, 서울대학교 황정민·양희경 교수팀과 함께 연구를 수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