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병원 류마티스내과 김호연 교수가 지난달 미국에서 열린 '2013년 미국류마티스학회'에서 ACR Master(미국류마티스학회 마스터)에 선정됐다. 이는 국내 최초, 아시아에서는 2번째인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