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료원은 14일 의료원 로비에서 내원객 및 입원 환자 100여명과 당뇨병 관리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당뇨의 날(11월 14일)을 맞아 혈당 검사와 만성질환관리 강연, 기념품 증정 등이 진행됐다.
조승연 원장은 "만성 질환 중 지속 피해가 심한 당뇨에 대해 경각심이 필요하다"며 "인천의료원의 만성질환 관리를 통해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