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31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최적 조혈모세포 이식' 전문가 포럼 성료
사노피 개최, 국내 혈액종양학 권위자 50여명 참석
[ 2013년 11월 18일 14시 43분 ]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대표 배경은)는 지난 15일~16일 양일간 라마다제주호텔에서 국내 혈액종양학 전문가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노피 혈액암 포럼(Sanofi Hematology Forum)’을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소아부터 성인까지 국내 호발 혈액암의 조혈모세포 이식에 관한 최신 지견을 나누는 자리로 급성 백혈병 및 재생불량성 빈혈 환자의 동종 조혈모세포 이식 성공률 제고 방안을 비롯, 이식 전 과정에서 환자의 삶의 질을 높이는 방안 등 다양한 의견이 제기됐다.

 

또 최근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저강도전처치요법과 반일치이식 등 국내 사례와 성공 요인에 대해서도 열띤 토의가 진행됐다.

 

좌장으로 참여한 삼성서울병원 소아청소년과 구홍회 교수(대한혈액학회 이사장)는 “조혈모세포 이식의 최종 목표인 완치에 이르기 위해서는 환자 상태와 병의 진행상황 등을 고려한 세심한 치료 계획이 필수적이다. 머지 않아 우리나라의 조혈모세포 이식이 세계를 선도하게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사노피 일본∙태평양지역 이식사업부 총괄 명진 이사는 “사노피는 신장 및 심장이식 시 거부 반응 억제 및 재생 불량성빈혈의 치료를 위한 면역억제제와 조혈모세포 가동화 촉진제 등을 통해 국내 혈액암 환자들이 적정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슬기기자 ls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