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대표 이정치) 직원들이 11월18일 한국월드비전(회장 양호승)에 필리핀 태풍 피해 구호 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일동제약 직원들은 자발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직원 월급 적립금을 활용, 태풍 하이옌 피해 복구에 적극 동참하기로 뜻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