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애브비 유홍기(56) 대표가 11월1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27회 약의 날’ 행사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유홍기 대표는 희귀난치성질환 환자 지원 및 보건의료 환경 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아 이번 수상을 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