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은 약사회에서 제공하는 휴일지킴이 약국정보를 이용해 내년부터 인터넷 및 스마트폰을 통해 공휴일 문을 연 주변 약국정보를 바르고 정확하게 서비스할 예정이다.
심평원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타 기관과의 IT정보 공유를 통한 시너지 효과로 국민 모두가 행복해지는 정부3.0의 취지와도 부합되는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