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병원 정형외과 하용찬 교수팀은15일 열린 제15회 대한고관절학회 연수강좌 및 정기총회에서 학술상을 수상했다. 하용찬 교수는 지난 2월 미국정형외과학회지에 '고관절 골절로 인공반절 반치환술 시행 후 다각적인 통증 조절의 효과' 논문을 게재해 고관절학 및 의학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