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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대화제약 김운장 명예회장이 자신의 소유 주식 3만주를 매각하면서 회사의 최대주주 보유 지분율이 하락했다.
이로써 김 회장의 주식수는 기존 151만4559주(8.31%)에서 148만4559주(8.15%)로 축소됐으며 매각에 따른 여파로 대화제약 주식도 약세를 보이고있다.
또 대화제약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주식 보유 지분율도 기존 39.53%에서 39.37%로 줄었다. 최대주주 주식 매각 여진으로 대화제약 주가는 21일 오전 11시 30분 기준 전날대비 240원(3.52%) 하락한 6580원을 기록했다.
대화제약 관계자는 "김운장 명예회장의 일신상 이유 및 개인 필요에 따라 3만주를 매각한 것일 뿐 특별한 사유에 기인한 주식 거래는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