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당서울대병원 의료진이 국내 최대 포털사이트인 네이버(NAVER)에 웹툰을 연재해 화제다.
21일 병원에 따르면 소아정형외과 최영 전임의와 정진엽·박문석 교수가 네이버에 '소아정형외과 의사가 들려주는 우리 아이 성장 이야기'라는 제목의 웹툰 연재를 시작했다.
지난 10월 15일부터 연재를 시작한 이 웹툰은 네이버 건강 부문 의학/질병 중 의학코너에 5화까지 연재를 마친 상태다.
의료진은 어린이의 신체적 특성과 근골격계 질환에 이르는 여러 내용을 만화로 쉽게 설명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문석 교수는 "일반인에게 많은 관심의 대상이지만 접근하기 어려웠던 의학 정보를 쉽고 빠르게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건강 웹툰을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