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은 부인암 환자의 날을 맞아 11월 28일 오후 2시부터 암병원 지하 1층 대강당에서 부인암 환자와 보호자들을 위한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부인암 치료의 최신 경향(김태중 삼성서울병원 산부인과 교수) ▲암환자를 위한 웃음요법(이금희 웃음강사) ▲암환자와 보호자의 스트레스 관리(박정원 사회복지사)의 강연과 질의응답 등이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