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31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물보다 진한 이야기, 제4회 헌혈톡톡콘서트 성황
[ 2013년 11월 22일 11시 24분 ]

 

제4회 ‘헌혈톡톡(TalkTalk) 콘서트’가 지난 19일 대방동 서울여성프라자 아트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사진]

 

방송인 김미화씨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가수 브라운아이즈걸스의 제아와 손진영, 이태권이 참여했으며, 온 가족이 헌혈로 사랑을 전하는 권성덕 씨 가족이 출연해 헌혈에 대한 에피소드와 소중함을 나눴다.

 

첫 번째 게스트로 나선 가수 이태권은 ‘흑백사진’과 Bad case of loving you'를 열창하며 관객들과 함께 했다.

 

특히 자신의 헌혈 경험을 통해 “제가 살고 있는 지역이 말라리아 위험지역이라 혈장성분헌혈만 가능한 경우가 많아 전혈 뿐 아니라 성분헌혈 경험도 있다. 앞으로도 기회가 되면 헌혈에 많이 참여하도록 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MBC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건피남으로 등극한 손진영은 “다시 한 번 헌혈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됐다. 나눔의 시작인 헌혈이라는 실천을 통해 이곳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을 존경한다”며 고개를 숙였다.

 

심한 감기에 걸렸음에도 콘서트를 찾은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제아는 노래를 부르지 못하는 미안한 마음을 담은 ‘목걸이, 헤드폰, 털모자, 가방’ 등 자신의 애장품으로 관객들의 아쉬운 마음을 달랬다.

 

영화를 공짜로 보자고 유혹해 가족들을 헌혈에 동참시켰다는 권성덕 씨는 “처음에는 영화표로 유혹했지만 사실 보통 사람들이 가장 쉽게 나눔에 참여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 헌혈이라고 생각해 가족들을 이끌었다”며 헌혈동참 노하우와 속내를 밝혔다.

민정혜기자 mjh_nuit@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