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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부터 보건소 진료수가가 4500원으로 인상된다. 이는 2014년 요양급여비용 수가 조정률에 따라 환산지수 69.1원에서 71원으로 증가한데 따른 것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25일 2014년도 상대가치점수당 단가(71.0원)을 반영한 보건기관 수가조견표를 공개했다.
공개된 수가조견표에 따르면 처방전 교부 진료수가는 4500원으로 본인부담금은 500원이며, 물리치료과는 본인부담금 1000원을 포함해 6000원이 책정됐다.
원내 투약한 경우 1회는 5860원이고 ▲2일은 7220원 ▲3일은 8580원 ▲4일 9940원 ▲5일 1만1300원 ▲6일 1만2660원 ▲7일 1만4020원 ▲8일 1만5380원 ▲9일 1만6740원 ▲10일 1만8100원 ▲11일 1만9460원 ▲15일 2만4900원 ▲30일 4만5300원이다.
원내 처치만 발생한 경우는 보건소가 4500원, 보건지소 3960원, 보건진료소(의약분업예외기관)2870원이며, 물리치료과는 6000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