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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성모병원(이사장 김광태)은 지난 23일 ‘제5회 갑상선 환우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희망을 믿어요’란 주제로 실시된 이날 행사에는 대림성모병원에서 갑상선 질환으로 치료를 받았거나 치료중인 환자 150여명이 함께했다.
특히 갑상선 질환에 대한 의료진 특강에 이어 환자들의 궁금증을 현장에서 풀어주는 Q&A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돼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광태 이사장은 “갑상선 진단과 치료는 물론 최신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함으로써 완치 후 건강관리까지 책임질 것”이라며 “세계 속의 갑상선센터로 발돋음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대림성모병원 갑상선환우회 명칭 공모 결과 ‘희망나비’로 결정하고, 명칭 공모에 당선된 환우들에게 푸짐한 상품도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