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자대학교 김은미교수팀이 국내 최초로 ‘빌 앤 멜린다 게이츠 재단(이하 게이츠 재단)’으로부터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연구 주제는 ‘국제 보건의료 및 개발협력을 위한 한국의 역할 확대 방안’이며 향후 김은미 교수팀은 2013년 9월부터 3년간 총 40만 달러를 지원받는다.
본 연구팀은 다학제간 융합연구를 수행하기 위해 국제대학원(김은미·신현상), 의학전문대학원(이순남·정성민·김경효·하은희·김영주·박미혜), 여성학과(김은실), 행정학과(강민아), 국제학부(강지현) 등 다양한 관련 전공 교수들이 참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