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9년 12월 창립된 대한이식학회는 외과, 내과, 소아과, 흉부외과 등 전문가 약 1000명이 활동하는 국내 장기이식 분야의 대표 학술단체다.
이석구 신임 이사장은 “향후 국내·외적으로 장기이식 분야의 학술적 발전과 의료진간 활발한 교류를 주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