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31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연말 송년회 술자리로 지친피부 회복 비법
본 에스티스 한도숙 대표
[ 2013년 11월 27일 16시 43분 ]

2013년 한해를 마무리 하는 날도 이제 한달여 정도 밖에 안남았다. 그러다보니 12월을 앞두고 송년회부터 시작해서 동창회, 친목회 등 한해를 마무리하는 다양한 모임이 줄 서 있다.
 
맞벌이 직장맘 6년차인 김진경씨는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송년회에 참석 안 할 수도 없고 또 참석하게 되면 기본적으로 술자리가 2차까지는 이어지다 보니 지칠 수밖에 없다"고 고백한다.
 
김씨처럼 직장에 다니는 여성들 외에 전업주부들도 나름 동창회와 송년회, 부부모임 등 최소 3~4개 약속이 있기 마련이다.

 

연말을 맞아 송년회로 인한 지친 피부관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일반적으로 연말에 술자리로 마무리되는 모임은 불규칙한 생활 패턴을 만들고 몸과 마음을 지치게 할수 있으며, 과음한 다음 날은 푸석푸석해진 얼굴로 화장이 잘 안 받기 마련이다.

 

이와 관련, 본 에스티스 한도숙 대표는 "남성보다 알콜 해독력이 약한 여성의 경우 술을 마신 다음 날은 푸석 푸석한 피부로 인해 화장이 잘 안받아 고민하는 경우가 많다. 이는 알코올이 소변으로 빠져나가면서 체내의 수분도 함께 배출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술마신 다음 날은 몸에서 빠져나간 수분을 보충해주기 위해 물을 충분히 마셔주는 것이 좋으며, 보통은 찬물을 찾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찬물 보다는 미지근한 물을 자주 마셔주는 것이 좋다"고 권한다.
 
한 대표는 또한 "과음한 다음 날 체내에서 빠져나간 수분을 섭취해주는 것처럼 푸석해진 피부에도 보습제품과 함께 영양크림 등으로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주 것이 좋다"며 "잦은 술자리로 인한 부족한 수면은 피부의 가장 큰 적이기에 송년회를 적당히 마무리하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이 중요하며 귀가 후에는 꼼꼼한 클렌징을 잊지 않는 것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정환기자 junghwanss@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