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건복지부는 2013년 상반기 확인조사를 통해 기초생활, 기초노령 등 8개 사업 수급자 약 668만명의 소득재산 변동을 확인하고 42만명의 급여를 조정했다고 밝혔다.
소득과 재산이 변화해 자격 또는 급여가 바뀐 수급자는 총 676만8642명 중 41만8983명(6.2%)이며 그 중 급여 증가는 10만7000(1.6%), 급여 감소는 16만1000명(2.4%), 급여 중지는 15만1000명(2.2%)다.
복지부는 이번 조사를 바탕으로 복지급여가 중지됐거나 장기간 단전, 단수, 건보료 체납 등으로 생활고를 겪는 사회취약 계층을 발굴해 동절기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