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남선 이대여성암병원장[사진 왼쪽 두번째]이 최근 홍콩에서 개최된 제 18회 홍콩암연구소 연례 학술 대회에서 초청 연자로 참석,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백 이대여성암병원장은 '한국인의 유방암과 종양성형수술 현황'을 주제로 유방암 환자의 삶의 질을 고려한 수술법을 참석자들에게 알렸다.
한편, 백 이대여성암병원장은 유방암 환자들에게 1986년 아시아에서 최초로 유방보존술을 시행해 세계 학계의 권위자로 인정받고 있다.